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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의 밀알 (조민구 명예지휘자를 위한 보은 음학회) 동부여성합창단 협연

글쓴이 : la 날짜 : 2014-02-26 (수) 18:47 조회 : 5611



1부 하이라이트인 ‘한국 가곡의 향연’을 조민구 지휘자가 지휘하는 모습은 팔순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소프라노 김정희 메조 소프라노 정희숙, 바리톤 장상근, 한국에서 특별초청된 소프라노 이현정교수 테너 김원재 테너 남상필 그리고 동부여성합창단과 숭의여성합창단이 차례대로 우리 가곡과 합창을 선사했다.


한 알의 밀알된 의미로 다가온 특별한 음악회  
  

수필 오은파 


  특별한 음악회가 있어 참석하게 되었다. 주최는 L. A Korean Philharmonic Orchestra이다. 왜 특별한 음악회이냐면 조민구 명예지휘자를 위한 보은 음악회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윌셔 이별극장에서 열렸다. 
  내가 이 음악회에 특별히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있다. 미국에 이민와 교회학교 교육부서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할 때다. 여전도회 회장의 권유로 크리스마스 행사에 바이올린 연주를 순서에 삽입했으면 좋겠다는 건의가 있었다. 바이올린 ‘바’자도 모를 정도의 문외 안인 내가 학생과 함께 지금의 남편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게 되었다. 바이올린에 대해 문외 안이었던 까닭은 어린 시절 나의 주변에는 바이올린을 배우는 사람도 없었지만 가르치는 곳도 없었다. 한국은 그 시절 배고픈 보릿고개가 있던 까닭에 고차원적인 악기를 배운다는 자체가 분명 사치였다. 동네에는 기껏해야 피아노 가르치는 학원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누군가 바이올린을 가르쳐 준다고 했어도 안 배웠을 것 같다. 어린 시절에는 악기에 관심이 없었고. 책이나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같은 음을 계속 반복하여 연습하는 것을 싫어했던 까닭에. 피아노 ‘바이엘’ <하> 치다가 종지부를 찍었던 기억이 한 두 번이 아니다. 결국 반복하여 거듭 피아노 연습하는 것과 빨리 나가지 않는 진도와 가르치는 방법이 싫어 결과는 포기였고. 스무 살 넘어서야 <찬송가 반주 법>을 사서 쉽게 코드만 익혀 찬송가를 반주했다. 덕분에 청년회 예배 반주를 신학 전공하기전 까지 반주 하게 되었던 기억에, 그때 조금더 열심히 연습할 것을. 종종 후회가 내 가슴에 물결쳤던 생각이 아련히 스쳐 지나간다. 하지만 나의 어린 시절에는 악기에 관심이 없었던 까닭에 훗날 음악을 전공하고 LAKPO 사무총장 오오셀 큰 오빠에게 불만이 많았다. 오빠가 작곡을 한다고. 영하로 내려가는 그 추운 겨울에 호호 손을 불며 녹여 가며. 오선지에 악보를 그리는 오빠가 오르간을 방에 들여다 놓고. 오선지에 악보를 그리는 오빠를 협조해 주기 보다는 입술이 오리입술처럼 툭, 불거져 나왔다. 오빠가 작곡하는 동안에 딩동 거리는 소리와 잔심부름하기 싫어. 추워도 밖으로 나갔다. 지붕 위에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열렸고. 어둑어둑한 땅거미가 해를 집어 삼킬 때면 하나씩 집으로 들어가는 친구를 붙잡아 조금만 더 놀고 가자고. 애원에 가깝게 붙잡았던 기억도 있다. 그때가 아마도 초등학교 6학년 때였지 않았나 싶다. 그런 내가 미국에 이민 와서야 교회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 준비를 위해 바이올린을 배우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지금의 L. A Korean Philharmonic Orchestra 사무실을 나의 아파트로 지나쳐 가는 길목인지라. 어느날 지나쳐 가게 되었다. 우연히 2층 계단에서 내려오는 학생과 마주치게 되었다.  바이올린을 들고 있는 나를 보고 “조민구 선생님 뵙기 위해 오셨나 보죠”라고 물었다. 그 당시 한국에서 이민 온지 얼마 안된 나는 조민구 선생님을 알지 못했다. 나의 답변은 당연히 “조민구 선생이 누구신데요?”라는 나의 반문에 “엘에이에서 바이올린 연주하는 사람이 조민구 선생님 모르시면 간첩인데요.”라고 두 명의 학생이 약속이라도 한 듯 동시에 말했던 기억이 아직도 내 귀에 생생하다. 그후 음악을 전공한 나의 남편과 오빠를 통해 조민구 선생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
  조민구 선생님은 1969년에 L. A Korean Philharmonic Orchestra(LAKPO)를 창단 하셨다. 특별히 LAKPO를 통해 언어는 달라도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음악의 장을 통하여 세대의 차이와 인종간의 격차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셨던 것이다. 한 흑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인종 화합 음악회, 또한 미주사회를 문화적 자극을 통하여 미국사회에서 소수민족의 문화정서를 높여왔다. 44년 동안 111회 연주를 교포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한 수많은 자선 교포 단체의 성금을 자선 음악회를 통하여 교포들과 이웃 민족들의 어려움을 돕는 이웃과 함께하는 음악과 더불어 살아 오셨다. 그는 한인 예술인으로 세계에서 지휘자로 최고상인 MARTELL CORDON BLEU “Prix de Martell’ 지휘자 상을 1991년 10월 동양인으로 최초로 수상하였다. 한인 음악인의 위상을 미주류 사회에 높였고. 교민사회의 문화 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LAKPO는 지금까지 밀알되어 열매 맺여온 조민구 지휘자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보은 음악회를 열게 되었다. 이 특별한 음악회는 교포사회에 남긴 공적을 축하하는 이민사에 기억될 귀한 음악회가 되기 바라는 마음에 사무총장 오오셀씨의 적극적인 기획아래 열린 것이다. 이 음악회에서는 특별히 다큐영상제작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펼쳐졌다. 미국 초창기 한인 이민역사인 영상이었다. 112명이 갤릭호에 몸을 싣고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하였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며 힘들게 일구었던 이민역사와 한국이 일본에 합병 되여 있을 때, 대한민국 독립을 위하여 수많은 한인들이 독립기금모금과 독립투사들에 관한 것과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초석을 만든 영상자료들이었다. 많은 한국 이민자들이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 미국에 들어가 전쟁에 참석한 내용인 일본과 마지막 전투를 위해 많은 한인이 미국 국가첩보대에 독수리 작전으로 참가한 것을 영상으로 소개하였다. 특별히 1940년대 한인으로 구성된 미국 한인 예비군창설 역사를 설명하고 있었고. 미국을 한국의 독립과 육이오전쟁에서 도와준 혈맹의 나라로 강조하고 있었다. 롱비치 자유의 종각이 영상으로 나오고 미국과 한국의 우호관계를 보여주었다. 어렵게 지켜온 한인의 진정한 꿈은 현재 미국안에 자라나고 있는 새싹(어린이)을 의미 있는 영상으로 아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계속되는 영상은 조민구 지휘자님이 LAKPO를 통해 개척자 정신으로 추진했던 모든 음악 행사 하나하나를 한인사회 속에서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 속에 그려지는 영상이었음에 새삼 밀알로 썩어져 많은 열매를 맺은 그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특별히 최석호 얼바인 시장이 직접 음악회에 참석하여서 끝까지 음악회를 지켜보시고 마지막 축사를 빛내 주셨다. 얼바인 시에서 44년 동안 창시자와 지휘자로 봉사하신 조민구 지휘자에게 공로장을 직접 전하셨다. 최 시장은 “오늘 가곡의 밤에서 불려진 가고파의 김동진 작곡가 출신학교인 경희대학교가 자신의 출신 학교다”라고 말씀하시고. 특별히 박정화 교수가 작곡한 “코리안 어메린칸 드림”과 함께 영화 제작가 오오셀씨가 만든 영상에서는 이민역사가 재조명 되여 좋았다고 다큐영상의 의미에 찬사를 보내셨다. 음악을 사랑하시는 오빠가 몇 달 동안 얼바인에서 엘에이를 지난 해 가을부터 여러가지 우여골절 속에 거의 매일 오갔던 수 많은 시간을 생각해 보며, 음악사에 개척자로 밀알이 되셨던 조민구 지휘자님을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봤던 시간이다.  앙코르 송에 답하여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어 ~    ” 관중을 향하여 지휘하시는 모습은 팔순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조민구 지휘자님의 모습에 관중과 어우러져. 하나로 합창하는 그의 마음. 아마도 그동안 함께 밀알이 되어 열매 맺게 했던 동지들이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하나 둘 떠나간 그들에로 그 영광을 돌리려는 배려의 마음이 담겨진 듯했다. 지휘자 조민구씨는 “수십 년간 동고동락해온 재미교포들에게 음악을 선사하는 마음으로 지휘했다”고 지휘 소감을 밝혔다.
  음악회를 쭉 관람하고나니, 기획하여 열리기까지 대규모의 음악회 준비에 얼마나 많은 수고와 어려움이 이었겠는가! 안 봐도 불 보듯 훤히 보였다. 성경에 기록된 ‘한알의 밀알이 떨어져 죽으면 열매를 맺는다’는 일반적인 계시가 다시 내 안에서 새록새록 다가와 안착되는 특별한 음악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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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3일 오후 7시 로스앤젤레스 윌셔 에벨 극장(Wilshire Ebell Theatre)에서 로스앤젤레스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LAKPO)’창단 44주년 및 제111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의 연주회는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신연성 LA총영사와 LA근처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인 얼바인 최석호 시장 등의 축하 영상메시지로 막이 올랐으며, 조민구 지휘자와 테너 김원재의 인터뷰를 통해 교향악단 창립소개와 인상깊이 남은 연주들은 창단연주회로 초청되였던 당시 최고의 성악가였던 소프라노 김천애씨가 봉선화를 불러 많은 교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하였다. 당시 보도되였던 한국과 미국 기사내용들이 영상을 통해 소개되였고 현재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악장으로 있는 미셀킴 데뷰시절 LAKPO와 협연하였던 영상과 LAKPO 오페라 라보엠 연주 영상에서는 라보엠 지휘 조민구, 연출자 노형건씨가 소개되였고 강동석교수, 피아니스트 서주희교수, 노스리지 칼스테이트 피아노 구자형교수가 연주하였던 포스터와 특별히 매년마다 연주한 한국가곡의 밤은 한국과 미국의 가교역활을 하여왔고 연주후에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는 한인들을 통하여 보람을 느끼며 계속하게 되였다고하였다. 가곡의 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테너 김진원, 테너 이재우, 바리톤 김성길, 테너 엄정행, 소프라노 강미자, 테너 신영조, 메조소프노 백남옥, 메조소프라노 정영자, 소프라노 양은희 성악가들이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감동을 주었고 가곡의 밤과 KBS 일요 스페설에 방영돤 소프라노 전월선의 재미작곡 노광옥씨가 작곡한 “남이나 북이나 그어디살아도 다같이 정다운 형제는 아니련가” 가곡 영상 하이라이트와 인종화합음악회 영상들이 인상에 남았고 조민구지휘자는 바라는것이 더있다면 앞으로 많은 휼륭한 음악인들 양성에 동참 하고 싶다고 하는 인터뷰영상이 끝나고 관객으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윤임상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이 조민구 지휘자 생에가 담긴 영상과 함께 연주되였고 이어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조민구 명예지휘자가 LAKPO의 지휘대에 올랐다.

1부 하이라이트인 ‘한국 가곡의 향연’을 조민구 지휘자가 지휘하는 모습은 팔순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소프라노 김정희 메조 소프라노 정희숙, 바리톤 장상근, 한국에서 특별초청된 소프라노 이현정교수 테너 김원재 테너 남상필 그리고 동부여성합창단과 숭의여성합창단이 차례대로 우리 가곡과 합창을 선사했다.

2부는 음악박사인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 교수의 초청 지휘로 진행됐다. 2부 첫 순서로 연주된 박정화(백석대 교수) 작곡의 ‘코리안 아메리칸 드림 판타지’는 영상 감독 오오셀의 영상 다큐멘타리에 맞취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웅장하게 연주되며 영상이 감동과 함께 청중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특별히 다큐영상 미국 초창기 한인 이민역사인 영상을 통하여 102명이 갤릭호에 몸을 싣고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하였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며 힘들게 일구었던 이민역사와 한국이 일본에 합병되여 있을 때, 대한민국 독립을 위하여 수많은 한인들이 독립기금모금과 독립 투사들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초석을 만든 영상자료. 많은 한국 이민자들이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 미국에 들어가 전쟁에 참석하였고 일본과 마지막 전투를 하기위해 한인이 미국 국가첩보대에 독수리 작전으로 참가한 내용과 2차대전과 한국전쟁에 참가한 김영옥대령은 미국 전쟁영웅 16명에 포함되여있는 영상을 소개하고 김영옥대령 재단 홍명기이사장을 소개하였다. 특별히 1940년대 한인으로 구성된 미국 한인 예비군창설 역사적사실을 알리고 미국이 한국의 일본으로 부터 독립결정적 역활과 육이오전쟁을 피로 도와준 혈맹의 나라로 설명하였고 롱비취 자유의 종각이 영상으로 미국과 한국의 우호관계를 보여주었다. 초기이민자들이 어렵게 지켜온 대한민국과 미주 한인의 진정한 꿈은 현재 미국안에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이라는 의미있는 미셀박스틸 조세평통 부회장이 한인퍼레이드에서 하늘을 향해 웃음을 지으면 바라보는 곳에 어린들이 열심히 노는 모습들이 영상으로 보이면 끝나는 영상이 감동을 주었다.
영상을 통해서 조민구 지휘자님이 LAKPO를 통해 개척자 정신으로 추진했던 모든 음악 행사 하나하나를 한인사회 속에서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 속에 그려지는 영상 이었음에 새삼 그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이어서 소프라노 조현주와 테너 최왕성, 소프라노 노혜숙과 메조소프라노 주광옥의 듀엣, 3테너(오위영, 박재웅, 길선욱), 이화보컬앙상블(지성심, 정원혜, 원순일, 엄인용, 박경숙, 조경배)등이 열창하였고 서제나 어린이가 동요 ‘꽃밭에서’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특별히 마음에 와다았던것은 최석호 얼바인시장이 직접 음악회에 참석하여서 끝까지 음악회를 지켜보시고 마지막 축사를 빛내 주었다. 얼바인시에서 44년 동안 창시자와 지휘자로 봉사하신 조민구 지휘자에게 공로장을 직접 전하셨다. 최시장은 “오늘 가곡의 밤에서 불려진 가고파의 김동진작곡가 출신학교인 경희대학교가 출신 학교”라고 말씀하시고 특별히 박정화 교수가 작곡한 “코리안 어메린칸 드림” 과 함께 영화 제작가 오오셀씨가 만든 영상에서는 이민역사가 재조명 되여 좋았다고 다큐영상의 의미에 찬사를 보내셨다.
중앙고등학교 한국 총동문회장인 정몽준 국회의원의 축사를 미주 김윤성 동문회장대독하였고, 미셀박스틸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과 신영성 LA 총영사의 감사장을 함께 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지휘자 조민구씨에 대한 보은음악회로, 조민구씨는 “수십 년간 동고동락해온 재미교포들에게 음악을 선사하는 마음으로 지휘했다”고 지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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